틈만나면 부모님을 졸라 젠틀독으로 놀러가자고 하는

귀여운 아이들 덕분에

젠틀독에는 어린이 손님들이 참 많아요.


젠틀독 근처가 집이어서 매일 매일 젠틀독에 찾아오는 꼬마아가씨가 있어요.

학교갈때 몽실, 몽순, 공주, 초코 보고가고,

학교 다녀올때 들러서 놀다가고,

학원다녀오는길에 또 들러서 놀다가고^^


이 귀여운 꼬마아가씨는

커서 강아지를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한다고 하네요.

에궁... 정말 정말 아이다운 사랑스러운 표현입니다^^




테이블 아래서 낮잠을 즐기고 있던 몽실이가

코를 킁킁거립니다.
아무래도 수제간식 냄새를 맡은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쪼로록 달려갑니다.

오늘은 꼬마아가씨 손에 간식이 들려있거든요^^


매일 매일 수제간식을 만드는 젠틀독이다보니

아이들은 늘 따스한 간식을 먹게되요.

건조기에서 한줌 꺼내서 꼬마아가씨들에게 건내줍니다.





간식을 주는것도 꽤 자연스럽죠?

간식을 줄때만큼은 제가 주인이 아니고,

귀여운 꼬마아가씨가 주인같아 보입니다^^


간식으로 포식을 한 아이들... 음... 운동좀 시켜야겠죠?

햇살 가득한 가을날... 산책을 나가볼까요?



가위컷 전문 애견미용카페 젠틀독은 전체 통유리 오픈미용샵으로

실력있는 선생님 세분이 항상 상주하고 있으며,

함께 운영중인 카페에서는 맛있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젠틀독으로 놀러오세요~~~♡



※ 예약문의 : 032)569-4114 / 010-9926-9879
※ 위치 :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6번길 16-28 1층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7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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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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