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젠틀독엔 아침부터 택배가 오기 시작합니다.

우체국 택배는 보통 오전에 일찍 오시는 편인데요.

박스 2개가 도착했어요.




우체국 박스를 풀어보니 티슈와 손소독제가 들어있습니다.

박스에 써있는 이름은 산악회에서 활동할때 알고 있었던

그분의 필명만 적혀있었어요.

오픈한걸 알린것도 아닌데... 어떻게 아시고...^^


아마.....

카톡 프로필 바뀐걸 보고,

카카오톡에 두달전 올렸던 오픈에 대한 사진 한장을 보고,

젠틀독의 주소를 검색해보셨나봅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

박스를 한참 바라보게 됩니다.


오픈할때부터 오픈 후 두달이 된 지금까지

이렇게 절 챙겨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하루 하루가 행복한 젠틀독입니다.




젠틀독은 얼마 남지 않은 할로윈데이를 준비하고 있어요.

호박비누, 유령비누, 해골비누, 꽃비누^^

다양한 비누와 아로마 제품,

초코렛 바구니 등등.... 을 만들고 있고요.


곧 재미있게 꾸며질 젠틀독의 할로윈을 기대해주세요~♡




젠틀독의 메인 모델 빡숑 몽실이.

몽실이가 자리 자리로 찜~ 해놓은 쇼파에서

낮잠에 빠져들었네요^^


이제 전 수업준비를 합니다.

젠틀독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하루가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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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독

가위컷 전문 애견미용카페 젠틀독은 전체 통유리 오픈미용샵으로 실력있는 선생님 세분이 항상 상주하고 있으며, 함께 운영중인 카페에서는 맛있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젠틀독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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