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시간들이 지나고,

젠틀독에 잠시 여유가 찾아왔어요.


젠틀독에서 살고 있는 저희 강아지들도

사람들이 다녀간 자리에서 낮잠을 즐기네요.




대부분 카페에서 바라보이는 미용실의 모습,

카페에서 바라보이는 공원의 모습,

카페의 모습들을 주로 담았었는데요.

오랜만에 미용실에서 바라보이는 카페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몽실이의 낮잠은 참... ㅎㅎ

구석에서 잠자기,

다리들고 잠자기,

의자에선 고개 떨구고 잠자기,

배깔고 잠자기 등등^^


몽실이의 잠자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미용을 한지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는 공주는

왠지모를 지저분함이^^




그래서 시작된 공주의 미용 시간~

더욱 예뻐질 공주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자신만의 자리에서 얌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도리.

도리는 정말 가끔 사람같아요.

그래서 도리에게 가끔 말도 안되는 질문을 해요.


'도리야.. 너 사람이니? 강아지니?'


ㅋㅋㅋㅋ





잠자는 자세를 바꾸고 몽실이와 몽순이가 다정하게 잠이 들었어요.





도리의 집을 빼앗은 초코는

마치 이곳이 자기 자리인냥 편안히... ㅎㅎ


젠틀독이 맛있는 애견카페라고 입소문이 나고,

다녀가시고 평을 남겨주신 분들 덕분에
청라의 맛있는 애견동반식당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젠틀독의 점심시간, 저녁시간은 언제나 분주하죠.
이젠 조금 쉬었으니 바쁜 저녁을 위해 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젠틀독은 애견미용샵인거.... 아시죠?
강아지들과 함께 오세요^^
강아지 없이 놀러오셔도 됩니다.
몽실, 몽순, 공주, 초코가 반겨드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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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독

가위컷 전문 애견미용카페 젠틀독은 전체 통유리 오픈미용샵으로 실력있는 선생님 세분이 항상 상주하고 있으며, 함께 운영중인 카페에서는 맛있는 음식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젠틀독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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